20200822~23 24時間テレビ43
MONOLOGUE
2020.08.23
(일단 방송 중에 찐거라 보정도 화질도 좋진 않지만 본인 추억용으로 남겨둡니다...) - 내가 살다살다 24시간 테레비를 이렇게 성대하게 달릴 줄 몰랐고....사실 이 시기에 하는 24시간 테레비였기에 그렇게 긍정적으로만 받아들이지 못했는데(지금도 대환영은 아니지만)그래도 무사히 잘 마무리 한 거 같고, 키시의 좋은 면도 많이 보여준 방송이 돼서 다행이었던거 같다.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많이 움직이고, 땀 흘리고 하는 방송인만큼 신경써줬을 거라 믿지만... 그래도 시국이 시국인지라..... 는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해두고 데뷔 3년 차, 그룹으로서의 메인 퍼스널리티는 아니었지만 이렇게 귀중한 기회를 갖게 되었고, 큰일을 받게 되어서 너무 기뻤고, 고맙다. 그 과정에서 기쁨도, 힘듦도, 모든 감정을 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