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3.
Show must go on
Show must go on
짊어져야 할 게 늘어나고, 책임져야 할 게 늘어남에 따라 어느샌가 넓어진 등
저 등에, 어깨에 짊어진 모든 것의 무게를 우리가 알 수 있게 되는 날은 없겠지
시간이 갈수록 든든해지는 뒷모습에, 그에 따라 늘어가는 짐을 그저 멀리서 바라보며
그저 그 짐을 어디엔가 내려놓고 쉴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 무게에 눌려 무너지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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