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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2.

2018.10.10 anan COVER STORY :: King & Prince

 

 

 

 

COVER STORY

 

히트 전설을 새로 다시 칠한 King & Prince가 다시!!

 

「나는 새를 떨어뜨릴 기세」는 그야말로 이런 것. 아이돌 업에게 선풍을 몰고있는 King & Prince가 다시 한 번 anan 표지를 꾸밉니다! 전회는 CD데뷔 당일에 표지에 등장한 그들, 그게 무려 anan 사상 두 번째의 중판이 되었습니다. 이미 사회현상이라고 말해야 할 법한 대인기...!!

이번 그라이바, 여러분 벌써 보셨나요? 뒤컨셉은 조금 "거만하고 강압적"으로 공격하는 느낌의 수컷 같은 모습. 마일드 양키라고 하나요, 어리고 프레쉬 한 그들의 "조금 나쁜 모습"을 끄집어 내고 싶다...고 전하고 싶었지만 역시나 대인기인 6명. 테마를 금방 흡수해주셔서 카메라를 향해 도발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6명, 여전히 사이가 좋습니다.

스튜디오에 들어 온 순간,

키시상 「와, 엄청 맛있어보이는 케이터링. 지금 먹어도 되나요...?」

나가세상 「이거 봐, 역시~(웃음)」

타카하시상 「아, 나도 먹고 싶어-」

히라노상 「과일도 있어! 이거 무슨 과일이지?」

키시상 「맛있어. 맛있어요!」

라며 왁자지껄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진구지상은 쿨하고 상냥해서, 저희쪽에서 의상을 잘못 드렸을 때도 「아, 옷 갈아입나요? 괜찮아요」라며 싱긋.

니트 의상으로 등장한 이와하시상은 「나는 니트 자주 입는 거 같아, 캐릭터인건가(웃음)」라며 부끄럽게 웃어 보였습니다. 카메라 앞에 선 히라노상은 「눈이 건조해~」라고 말하며 안약을 넣는 순간 「크으~~힘들어! 매번 생각하지만 힘들어-!!」라며 활기찬 모습을 보였습니다. 카메라 앞에선 초절정으로 멋있지만, 평소로 돌아가면 한 번에 언제나의 캐릭터가 보이는 6명입니다.

그리고 촬영이 끝난 후. 「감사했습니다!」라고 엘리베이터에 탄 6명을 배웅하고......1분 뒤, 다시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렀다!? 그러자 키시상 「죄송합니다! 물건 놓고 갔어요! 아, 있다! 실례했습니다!!」라며 마지막까지 티비 모습 그대로의 텐넨 리더였습니다 (웃음).

그럼 이번 특집은 「남자가 사랑에 빠지는 순간」. 물론 6명 각자의 연애관 빠짐없이 물어보았습니다. 티아라 여러분을 두근♡거리게 만들게 분명한 사랑 이야기는 인터뷰에서 듬뿍 맛보아주세요. (S)

 

 

 

─ anan magazine world web :: https://magazineworld.jp/anan/anan-editors-2121-2/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거 둘째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갔다가 1분만에 다시 돌아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릭터라도 대단한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모습이라도 대단한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너무 한결 같아서..^^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