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SQUARE vol.106 :: 나카지마 켄토&키시 유타│中島健人&岸優太
TRANSLATE/MAGAZINE
2018.11.01
Kento × Yuta Nakajima Kishi 함께 온천에 들어가서 본심을 이야기 한 것이 우리들에게 있어서 컸어 ─ 두 번째로 같이하게 되었는데 서로 배우 동지로서 대단하다고 생각한 부분은? 키시 켄토군은 대단한 부분밖에 보이지 않았어요. 액션도 있고 대사양도 많고, (라쿠는)이렇게 많은 걸 하는 건가, 저였으면 저 하나만으로도 벅차 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와중에 켄토군은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추구해 나가며 주변 출연진들과 스탭 분들에게도 마음을 쓰고 있었어요. 그런 자세와 능력이 정말 대단해요. 특히 역시 대단하다고 생각한 건, 산에서의 장면에서 엄청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켄토군이 모두에게 「힘내자」라고 말을 걸어서 사기를 올려 준 부분이에요. 나카지마 뭔가 다른 거 더 없었어? 위업 같은..